<보도내용>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바우처' 대상 특별캠프 진행(9.8/머니투데이)

2017-09-12 09:34:51.0 관리자 조회 : 14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아동)수당수급자 등 산림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별캠프가 진행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올해 말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미사용자를 대상으로 국내 산림복지시설 7곳에서 이 특별캠프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학가산우래휴양림에서 시작된 이 캠프는 △청평(9.22~23) △설매재(9.9~10) △피노키오(9.16~17) △횡성(9.21~22) △남원(9.23~24) △무등산편백(9.11~12)자연휴양림에서 각 일정에 맞춰 권역별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올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지원받은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총 2000여 명이 대상자들이다.

 

이번 캠프에서는 △편백미로체험 △집라인(zip-line) △숲속 미니음악회 등 특성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 경제적·신체적 여건이 불편한 점을 고려해 차량제공서비스도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누리집(http://www.forestcard.or.kr)을 참고하거나 진흥원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이용권 소지자의 사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 사업'은 지난해 신설된 국가 이용권사업으로 경제?사회적 어려움이 있는 산림복지 소외자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이용권 카드를 발급해 산림복지서비스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허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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