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되돌아가는 영혼의 푸른 쉼터 ‘수목장림’
다시, 자연으로~
수목장이란 화장한 분골을 나무와 함께 묻어주는 것으로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회귀 섭리에 따른 새로운 장례문화입니다.
수목장의 선호도는 계속 늘고있는 추세입니다. <2013년 수목장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에 따르면, 수목장, 44.2%, 납골37% , 자연장 11.8% 등 수목장에 대한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대상 70세 이상 고령자, 뇌사자, 질병 등으로 6개월 이내 사망이 예상되는 자
장소 국ㆍ공립 수목장림 등
서비스 절차
  • 직접방문 및 온라인상담 → 수목장 및 추모목 설명 → 제공서비스 설명 및 약관동의 , 계약체결, 고객결정 도움 → 안치ㆍ표지목설치ㆍ추모 → DB관리ㆍ숲가꾸기ㆍ환경정비 등
주요내용
  • 사람이 죽으면 화장하고 그 유골을 나무에 묻는 장사방법
  • 친환경 소재 골분함을 30cm 이상 깊이로 매장
    ㆍ매장형- 추모목 주위에 봉문, 비석없이 매장하는 수목장림의 가장 대표적인 방식.
    ㆍ산골형- 유골을 환경분해용 용기에 넣어 묻거나, 용기없이 유골을 흙과 섞어 추모목과 함께 묻는 방법.
    ㆍ묘지개발형- 묘지 주변의 비석과 같은 가공물을 없애 ‘자연’ 그대로의 녹지로 환원하는 방식.
기대효과
  • 수목장림 보급ㆍ확대를 통한 산림 훼손 최소화
  • 묘지에 대한 부정적 인식 극복
  • 수목장림을 통해 ‘작은 장례’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