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 - 에코힐링 2021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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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의 초대 포커스 온 ➊
숲으로 국민의 행복을 잇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창립 5주년을 맞아 산림복지 관련 이해관계자가 모여
지난 5년간 성과를 되돌아보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창립 5주년 기념 온라인 컨퍼런스 산림복지의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한 컨퍼런스 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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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짚어보는 산림복지의 미래 10년 산림복지 상생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창립 5주년 기념 온라인 컨퍼런스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둘째 날은 민간분야와 소통을 위한 ‘산림복지 상생 데이’가 개최됐다. 채용설명회,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토
3일간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키워드로 짚어보는 산림복지의 미래 10년’이란 주제로 지난 5년간 진흥원의 론회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공공분야와 민간분야의 일자리 전망과 산림복지 미래가치에 대해 폭넓게
성과를 되짚어보고 앞으로 산림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축 논의했다. 특히 채용설명회는 상반기 직원 채용계획 안내와 현직자가 알려주는 취업 꿀팁 등이 진행되었으
사를 통해 “4차산업의 도래, 비대면의 일상화 등 사회 전반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상황에 산림복지가 지 며 온라인 화상대화를 통해 취업준비생들과 실시간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이날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
닌 다양한 가치와 잠재성을 발굴, 공유하며 미래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탐색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 원장은 “산림복지 분야 민간산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민관 상생을 실천하고 가능성이 열려
한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산림복지 개념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신원섭 교수(충북대, 전 산림청장)의 특별 있는 산림복지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날은 ‘산림복지 공감톡’ 행사를 열어 임
강연을 시작으로, 산림복지・기후변화・한의학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려 산림복지의 직원, 퇴사자가 참여해 위드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산림복지서비스의 혁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
과거와 미래에 대한 키워드를 제시했다. 이어 학계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키워드를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을 졌다. 2박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컨퍼런스를 통해 산림복지 관련 이해관계자가 모두 참여해 산림
이어가며 산림복지서비스의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복지 미래와 진흥원의 역할을 모색하고 공감대를 만들어 새로운 추진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ECO HEALING 06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