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1 - 에코힐링 2021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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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으로의 초대      산림복지 현장
                                                                                                                                                                                                                       www.fowi.or.kr



                                                                                                                                 국립대전숲체원에서는 예비 엄마, 아              국립대전숲체원

                                                                                                                                 빠를 대상으로 올 3월부터 숲태교 프
                                                                                                                                                                  ‘숲으로 온(溫) 태교 여행’
                                                                                                                                 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박 2일 간
                                                                                                                                 초록빛 숲에서 뱃속 아기와 교감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있는 국립대전              둘 아닌,
                                                                                                                                 숲체원의 ‘숲으로 온(溫) 태교 여행’ 현          셋이 함께
                                                                                                                                 장을 함께 했다.

                                                                                                                                 글/사진. 편집실
                                                                                                                                                                  숲 속

                                                                                                                                                                  따뜻한 품에서


                                                                                                                                                                  행복을 느껴요














                                                                                                                                                                  미소가 아름다운 부부의                     신청자가 많이 몰릴 것 같아 큰 기대를 안
                                                                                                                                  m in i   IN T E R V IE Win i   IN T E R V IE Win i   IN T E R V IE W
                                                                                                                                  m m
                                                                                                                                                                  태교 현장 속으로                        했는데, 당첨되어 정말 기쁘네요. 숲에서
                                                                                                                                  आীࢲ                             2019년 10월에 개원한 국립대전숲체원           함께 한 소중한 추억을 나중에 아이와 함
                                                                                                                                  ߙࣘ ইӝ৬ ೣԋ                       은 빈계산 자락에 위치한 5개 숲길을 따           께 하고 싶어 고프로 카메라까지 준비했
                                                                                                                                  ೯ࠂೠ ୶রਸ ٜ݅঻যਃ                   라 방문객들에게 숲 속 여유를 선사하며            답니다.”
                                                                                                                                                                  어느새 도시 근교 힐링 숲 역할을 톡톡히           1박 2일 숲태교 특성화 캠프 ‘숲으로 온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시
                                                                                                                                                                  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태교, 유아숲          (溫) 태교 여행’에 참가한 김종완, 이상미
                                                                                                                                  기, 탁 트인 자연에서 마음껏 숲의
                                                                                                                                                                  체험, 산림교육 프로그램 등 유아부터 성           씨 부부는 결혼 4년 차로 6월 출산 예정
                                                                                                                                  아름다움을 즐기고 만들기 체험도
                                                                                                                                                                  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이다. 상큼한 원피스만큼 화사한 미소를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새롭게 다가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자연과 교감을             보이며 등장한 이상미 씨와 듬직한 남편
                                                                                                                                  습니다. 남편과 오붓하고 여유 있는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           김종완 씨는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설레
                                                                                                                                  숲에서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어서
                                                                                                                                                                  다. 특히 3월부터 유아숲교육의 일환으로           는 표정을 짓는다. 첫날 프로그램은 나무
                                                                                                                                  제대로 힐링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당일형과 1박 2일 숙박형 숲태교 프로그           놀잇감 만들기 활동이다. 미리 준비된 나
                                                                                                                                  숲을 배경으로 추억이 담긴 사진도
                                                                                                                                                                  램을 운영 중인데, 태어날 아기와 예비 부          무 놀잇감 만들기 키트를 열어 보자, 키트
                                                                                                                                  남기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 주셔
                                                                                                                                                                  모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           안에는 기린, 양 등 다양한 동물 모양의
                                                                                                                                  서 만족도 100%인 프로그램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문의 전           나무 조각과 사포, 마크라메실, 클립, 실
                                                                                                                                  남을 것 같아요.
                                                                                                                                                                  화가 늘고 있다.                        핀이 들어있다. 두 사람은 먼저 사포로 나
                                                                                                                                  이상미, 김종완 부부
                                                                                                                                                                  “숲태교 프로그램 내용이 워낙 좋다 보니           무 조각을 부드럽게 다듬기 시작한다. 아


                                                                                                                                                                                                               ECO HEALING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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