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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정신을 깨우다,
                     세 자매의

                 힐링 가을 나들이

                    상쾌한 가을 공기 가득한

                   국립횡성숲체원

                 영상으로   오디오북으로
                함께 떠나요  들어 보세요

                성큼 다가온 가을을 느끼며, 우애 좋은 세 자매가
                국립횡성숲체원을 찾았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항노화 산림치유 프로그램 일정을 소화하며 이들은
                깊은 숲속에서 몸을 가볍게 풀고, 나무와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인지 향상에 도움이 되는 놀이도
                하며 향기롭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여유와 미소가
                가득했던 현장의 기록을 담아보았다.

AM 10:00
힐링타임(다도&온열반신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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