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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0:00 소감 한마디
힐링타임(다도&온열반신욕)
● 천 경자(61세)
우선 국립횡성숲체원의 시설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1박 2일 동안 쾌적한
공간에서 편하게 쉴 수 있었고 눈길 닿는
곳마다 경관이 예뻐서 한참을 즐겼어요.
프로그램 중에서는 맨발걷기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숲길을 걷는 동안 편한
마음으로 자유로움을 느꼈고 특히 발을
씻고 나서의 상쾌함은 저녁때까지
그 여운이 남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 천 경숙(59세)
세 자매가 함께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번 경험을 하면서 이렇게 좋은
시간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눈을 감고 명상을 하며
새와 바람 소리를 듣기도 하고, 레몬 향의
아로마 오일로 상쾌하게 기분도 전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를
만들어서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고 싶어요.
● 천 경애(57세)
처음 방문했을때부터 주변이온통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기분이 정말좋았어요.산책도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있었습니다.그리고 인지놀이
프로그램을 할때는 언니들과함께 과제를
진행하는 게뜻깊었고,저도 모르게 깊이
몰입하게 되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제대로 힐링했던시간이라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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