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1 - 에코힐링 10호(2016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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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이야기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
            우리 인생 또한 그럴 것이니

                                         영화에서 숲은 다양한 존재의 의미를 지닌다.
           주인공을 어두운 공포로 몰아넣기도 하지만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는 힐링의 장소가 되기도 한다.
이번 호에 소개하는 영화는 개인 삶의 굴곡과 상관없이 자연의 순환을 보여줌으로써 인생의 본질을 깨닫게 하는 작품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봄>이다. 감독이 바라본 숲의 치유 스토리를 소개한다.

                                                          글  성윤규 컬쳐 칼럼니스트(www.MAC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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