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힐링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 숲 자연, 방문자, 지역이 같이 사는 생태계 만들기 국내 여섯 번째로 선보이는 치유의 숲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 숲은 50년 이상 수령의 잣나무를 중심으로 조성되며 지역 관광자원과 적극 연계해 경기권의 새로운 명소를 지향하고 있다. 막바지 단장과 운영계획을 점검하느라 분주한 현장을 찾아가봤다. 글+사진 편집실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 숲 54